고교 풋볼 선수 성매매로 물의
2012-09-08 (토) 12:00:00
고교 풋볼 선수들이 성매매를 해 물의를 빚고 있다. 메릴랜드에 소재한 드마타 가톨릭 고교(DeMatha Catholic High School)의 풋볼 선수 5명이 지난 주말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 힐사이드 고교와의 원정 경기에서 52 대 14로 승리한 뒤 매춘부를 고용했다 발각돼 팀에서 제외됐다.
워싱턴 포스트의 보도에 의하면 이들 학생들은 호출 서비스를 통해 매춘부를 부른 뒤 일부는 호텔방에서 성 관계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