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네이비 페더럴 크레딧 유니언 서비스 확대

2012-08-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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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 페더럴 크레딧 유니언(Navy Federal Credit Union, NFCU)이 버지니아 프레드릭 카운티 지역에 서비스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카운티에는 약 4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밥 맥도넬 주지사는 7일 NFCU 측이 윈체스터 지역에 새 시설을 마련하기 위해 수백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맥도넬 주지사는 NFCU의 서비스 확대를 돕기 위해 주지사 기금(Governor’s Opportunity Fund)에서 25만 달러를 지원하도록 승인했다.
군인을 비롯해 국방부 직원과 가족들을 고객으로 하는 NFCU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크레딧 유니언으로 220여개 지점에 4백만 명 이상의 회원을 두고 있다.
프레드릭 카운티 관리들은 NFCU가 지난 6년 동안 서비스 규모를 확대해 왔다며 이로 인해 500여 명 이상의 고용 효과를 냈다고 밝혔다.
NFCU는 이번에 계획대로 서비스를 확대하게 되면 카운티에서 가장 큰 고용업체 중 하나로 부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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