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소니언 박물관 예산 4,700만 달러 증액
2012-02-18 (토) 12:00:00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연방 의회에 제출한 정부 예산안에 따르면 스미소니언 박물관의 예산이 대폭 늘어난다.
2013회계연도의 스미스니언 박물관 예산은 4,700만 달러가 늘어난 8억5,700만 달러로 책정됐다.
이처럼 예산이 크게 늘어나게 된 것은 아프리칸 아메리칸 역사 문화 박물관 건립과 시설 개선 작업에 들어가는 비용이 차기 회계연도 예산으로 포함됐기 때문이다.
<안성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