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근로자 상해보상 보험금 오른다

2011-12-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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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근로자 상해보상 보험금이 거의 모든 직종에 걸쳐 전반적으로 오른다.
주 기업위원회(Corporation Commission)는 최근 전국 상해보상 보험위원회(National Council on Compensation Insurance, NCCI)의 요구를 받아들여 보험금 조정안을 승인했다. 플로리다에 본부를 두고 있는 보험금 책정 그룹인 NCCI는 버지니아에 소재한 근로자 상해 보험 회사들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알려졌다.
근로자 상해보상 보험은 부상당한 근로자들에게 의료비와 치료 기간 동안 임금에 해당하는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버지니아에 소재한 거의 모든 고용 기관들은 근로자 상해보상 보험에 가입하도록 되어 있다.
이번 조정안은 내년 4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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