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전벨트 미착용 차량 집중 단속 캠페인

2011-11-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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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버지니아 고속도로 전역에서 안전벨트 미착용자에 대한 집중 단속 캠페인이 펼쳐진다.
13일부터 시작된 이번 단속은 주 경찰과 지방 경찰이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들에게 안전벨트 착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주 경찰은 지난해 버지니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 중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운전자와 승객이 307명이나 된다고 밝혔다. 올해의 경우 10월 31일 현재 257명의 교통 사고 사망자가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지 않았다.
한편 버지니아에서 안전벨트 미착용은 2차 위반 사항으로 다른 교통 법규를 어겼다 적발됐을 경우에 한 해 단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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