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월 세수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

2011-11-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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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 정부가 지난 달 거둬들인 세수가 전해 동기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밥 맥도넬 주지사가 11일 발표한 세수 자료에 따르면 주 정부는 지난달 1년 전 동기보다 세수가 3.1% 늘어났다.
세수 상승분 중 소득세를 부문별로 구분해 보면 주 정부의 원천징수가 5.3%, 비원천징수가 5% 상승했다. 판매세와 사용세도 2.9%가 높아졌다.
반면 법인세 세수는 지난달 15일 접수된 세금 보고 연장 업체나 기관에 대한 환급으로 55.1%가 떨어졌다.
맥도넬 주지사는 2012~14년 예산 편성 시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주 정부 예산처와 예산 문제를 신중히 다루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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