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가공업체‘스미스필드 푸드’공장 이전
2011-11-11 (금) 12:00:00
대형 육류 가공업체인 ‘스미스필드 푸드(Smithfield)’의 버지니아 포츠마우스 공장이 타주로 옮겨감에 따라 오는 2013년 완전 폐쇄된다.
공장은 노스캐롤라이나의 킨스턴으로 이전되며 이로 인해 지역 일자리 425개도 사라지게 됐다.
포츠마우스 공장에서는 핫도그와 점심용 육류 등의 가공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회사 측은 최근 순수익이 늘어나고 있지만 가공 원료비 상승으로 제품 가격 상승이 불가피해질 경우 수입이 줄어들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