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니 메이’ 모기지 상담 센터 설치
2011-11-11 (금) 12:00:00
주택 담보 융자기관인 패니 메이가 메릴랜드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고객 중 주택 압류 처지에 놓인 주택 소유자들을 돕기 위한 사무실(Capital Area Mortgage Help Center, CAMHC)을 설치했다.
이달 9일 문을 연 CAMHC는 패니 메이로부터 주택 담보 융자를 받은 워싱턴 일원 가정을 대상으로 1 대 1 상담과 무료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는 메릴랜드에서 주택 압류 건수가 가장 많으며 워싱턴 일원 지역 중 주택 압류율이 가장 높다.
패니 메이는 전국적으로 주택 압류 사례가 많은 지역에 이와 같은 사무실을 개설해 오고 있으며 프린스 조지스 센터는 12번째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