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관광버스 ‘투어모빌’ 수입 부족으로 폐업

2011-11-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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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의 명물 중 하나인 관광버스 ‘투어모빌(Tourmobile)’이 31일부터 운영 수입 부족으로 폐업에 들어갔다.
투어모빌 관계자는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DC에서 42년여 이상 운영해 온 관광 버스 사업을 이날부터 중단하기로 했다며 향후 운영 가능성도 현재로선 불투명한 상태라고 밝혔다.
워싱턴 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투어모빌 승객은 근래 매년 약 70~80만 명 수준이었으며 요금은 승객당 32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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