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재자 우편 투표 지원서 접수 오늘 마감

2011-11-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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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8일 버지니아 선거에 앞서 부재자 우편 투표를 하고자 할 경우 오늘(1일) 오후 5시까지 부재자 투표 지원서를 접수해야 한다.
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부재자 투표라도 우편이 아닌 지방 선거 등록사무소에서 직접 표를 던질 시는 오는 5일까지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부재자 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법에 정한 사유에 따라 임산부나 질병, 직장, 학교 등의 일로 선거 당일 투표권을 행사할 수 없음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한다.
우편 부재자 투표는 투표 용지가 선거일 당일 오후 7시까지 선거관리위원회에 도착해야 유효한 것으로 인정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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