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폭풍, 4,400가구 정전복구 지연
2011-11-01 (화) 12:00:00
지난 주말 강풍에 때 아닌 눈까지 내려 메릴랜드에서만 약 4,400가구가 31일 현재 전기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들 중 약 4천 가구는 앨러게니 전력회사가 관할하는 포토맥 에디슨 지역 거주자들로 밝혀졌다.
앨러게니 전력회사는 이날 아직 전력 복구가 이뤄지지 않은 곳은 주로 워싱턴, 프레드릭, 앨러게니 카운티 지역이라고 말했다.
한편 볼티모어 개스 & 전기, 델마바 전력은 자사 고객 중 전기 공급이 중단된 지역은 일정 지역에 집중돼 있지 않고 산재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