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이즈 환자 돕기 걷기 대회

2011-10-2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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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성면역결핍증(AIDS) 환자를 돕기 위한 5K 달리기와 걷기 대회가 오늘 29일 워싱턴 DC에서 열린다.
AIDS 환자 치료 기관인 ‘휘트먼 워커 헬스(Whitman-Walker Health)’를 위한 기부금 모금 행사로 올해로 25년째를 맡고 있다. 행사는 DC 노스웨스트의 프리덤 플라자에서 개최되며 약 1만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는 약 80만 달러의 기부금이 모아질 것으로 추산된다.
DC 12세 이상 인구의 약 3%가 AIDS 환자로 AIDS는 시가 해결해야 할 심각한 문제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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