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그먼스 마켓, 잣 제품 회수
2011-10-27 (목) 12:00:00
식료품점인 ‘웨그먼스 푸드 마켓’이 워싱턴 일원을 포함해 동부 지역 5개주에서 판매된 잣(pine nut) 5천 파운드를 회수하기로 했다.
웨그먼스는 올해 7월 1일과 10월 18일 사이에 버지니아, 메릴랜드, 뉴욕, 펜실베이니아, 뉴저지에서 판매된 잣들이 살모넬라균에 오염돼 있을 가능성이 높아 회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살모넬라균에 감염되면 장티푸스나 식중독 증세를 보일 수 있다.
웨그먼스는 문제의 잣 제품은 터키로부터 수입된 것으로 살모넬라균 감염으로 인한 위장병 발생 사례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