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흑곰 사냥 시즌 시작

2011-10-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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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곰 사냥 시즌이 시작됐다. 메릴랜드 주 정부 당국은 24일부터 260명의 사냥꾼들에게 흑곰을 잡을 수 있도록 허용했다. 가렛과 앨러개니 카운티 지역에서는 이미 이날부터 흑곰 사냥꾼들이 몰려들고 있다.
올해의 경우 당국이 지정해 놓은 사냥해서 잡을 수 있는 총 흑곰 수는 지난해보다 다소 적은 55~80마리 수준이다. 흑곰 사냥은 정해진 한계치에 도달하면 자동 금지된다. 지난해는 65~80마리의 흑곰을 사냥할 수 있도록 허용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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