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 처치, 주거 침입 강도 급증
2011-10-15 (토) 12:00:00
폴스 처치에서 주거 침입 강도 사건이 급증해 주의가 요망된다.
지난달 2일부터 이달 7일 사이 폴스 처치와 알링턴 지역 경계선상에서 모두 10건의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 중 8건은 폴스 처치, 2건은 알링턴 관할 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다.
사건은 주로 사람들이 집에 있는 시간대인 오후 6시에서 새벽 3시 사이에 일어나 대담한 면까지 드러냈다.
도난 물품들은 대부분 휴대용 컴퓨터, 아이패드 등의 값비싼 전자제품과 보석, 여권 등 귀중품들이다.
폴스 처치 경찰 고위 관계자는 “의심스런 사람이 보이거나 문이나 유리창이 깨지는 소리가 들릴 경우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