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속도로 건설자금 6년 뒤 바닥

2011-10-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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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고속도로 건설 자금이 앞으로 6년 뒤 고갈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우려를 낳고 있다.
최근 주 교통부는 2017년께가 되면 신규 도로를 건설할 자금이 남아있지 않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교통부 고위 관계자는 현재 도로 관련 자금이 현 도로를 보수하는 쪽으로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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