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웃브릿지 출퇴근자 전용 주차장 단속 강화

2011-10-11 (화) 12:00:00
크게 작게
인터스테이트 95번과 프린스 윌리엄 파크웨이의 교차로 옆에 있는 출퇴근자용 웃브릿지 커뮤터 주차장(Woodbridge commuter lot)에 대한 불법 주차 단속이 강화된다.
버지니아 주 경찰국 대변인은 오는 17일부터 불법 주차 차량에 대해 벌금 부과나 견인 등의 단속이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경찰은 오늘 11일부터 주차장에 불법 주차를 금지하는 안내문을 세우는 등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주 경찰은 잔디밭 등 주차 금지 구역에 차를 세워두는 운전자들이 있어 안전에 문제가 야기돼 단속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웃브릿지주차장은 차량 수천 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곳으로 이 지역에서 인기가 많은 주차 공간 중 하나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