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동차 관리국 8일 일부 서비스 중단

2011-10-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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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자동차 관리국(DMV)이 시스템 관리 문제로 오는 8일 하루 일부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
DMV에 따르면 운전 면허증을 처음 발급받는 경우 사회보장국(SSA) 측의 시스템 보수 관계로 이날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
또 일부 운전자에 대해서는 면허증 갱신도 불가능할 것으로 전해져 가급적 이날을 피해 DMV를 방문할 것이 권장된다.
한편 콜럼버스의 날 휴일인 오는 10일은 버지니아의 모든 DMV 사무소가 휴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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