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스 화재 감지기 1천개 기증
2011-09-29 (목) 12:00:00
주택 건축 재료 판매업체인 로우스(Lowe’s)가 화재 및 일산화탄소 감지기 1천개를 버지니아의 루이자 카운티에 기증해 관심을 끌고 있다.
루이자 카운티는 지난달 5.8강도의 지진 발생 시 특히 피해가 심했으며 로우스가 기증한 감지기들은 피해 주택에 보내지게 된다.
지진으로 인해 주택에 금이 가거나 파손된 부분이 생겨 열, 연기, 유독성 가스 등이 틈새를 타고 집안으로 스며들면 화재뿐 아니라 심할 경우 가스 중독사까지 야기시켜 감지기 설치가 필수로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