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 수학·과학분야 평가 VA 토마스제퍼슨 고교 3위
2011-09-29 (목) 12:00:00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토마스 제퍼슨(TJ) 과학고등학교가 전국에서 2008년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한 수학 및 과학 분야 평가에서 전국 3위에 올랐다.
시사주간지 ‘US 뉴스 & 월드 리포트’가 27일 발표한 순위에 따르면 TJ고는 2008년 졸업생들을 기준으로 학생들의 수학 및 과학 AP 시험 성적 등 관련 분야만 평가한 전국 우수 고교 208개교 가운데 뉴저지 하이 테크놀로지 고교, 애리조나 BASIS 고교에 이어 전국 3위를 차지했다.
또 버지니아 버크 소재 레이크 브래덕 고교가 58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 윈스턴 처칠(65), 토마스 우튼(68), 리차드 몽고메리(71), 월터 위트만(89), 버지니아 랭글리(91), 맥클린 고교가 100위에 랭크되는 등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주내 8개교가 100위권내에 포함됐다.
이밖에 메릴랜드 월터 존슨 고교가 133위, 버지니아 제임스 메디슨 141위, 몽고메리 블레어 고교가 154위에 랭크됐다.
2011 수학·과학 분야 전국 최우수 고교
순위 학 교
1위 하이 테크놀로지 고교(NJ)
2위 BASIS 투산(AZ)
3위 토마스 제퍼슨 과기고(VA)
4위 옥스퍼드 아카데미(CA)
5위 과학&엔지니어링 매그넷(TX)
6위 TAG 매그넷(TX)
7위 퍼시픽 칼리짓 스쿨(CA)
8위 인터내셔널 커뮤니티 스쿨(WA)
9위 일리노이 수학·과학 아카데미(IL)
10위 미션 산호세 고교(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