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업자 MD대에 1천만달러 기부
2011-09-16 (금) 12:00:00
볼티모어 부동산 개발업자가 메릴랜드대 칼리지 파크에 1천만달러를 기부했다.
기부자는 1961년 공학 학위로 대학을 졸업한 후 상용 부동산 개발 회사를 만든 에드워드 존 씨로 기부금은 하이텍 교실이 구비된 빌딩 건설에 사용된다.
메릴랜드대의 왈라스 로 총장은 존 씨로부터의 기부는 하루 1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건물 건설에 사용된다고 말했다.
새 건물 건설은 메릴랜드에서 50년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
이번에 기부로 만들어지는 건물은 에드워드 존 티칭 앤 러닝 센터로 명명되며 2016년 완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