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직원 100여명 회사차로 출퇴근
2011-09-15 (목) 12:00:00
메트로 직원 100여명이 매일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차를 제공받고 있다.
일간지 워싱턴 이그재미너가 입수한 기록에 따르면 116명의 메트로 직원이 회사차를 이용하고 있다.
이중 88명은 버스, 레일, 트랙 유지, 엔지니어링 부서의 중견 간부나 감독자다. 그리고 나머지 28명은 메트로 경찰이다. 댄 스테셀 메트로 대변인은 이들 차량은 업무와 연관된 것에만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