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U, 프린스 윌리엄에 대규모 공사 착공
2011-09-15 (목) 12:00:00
훼어팩스 카운티에 본교를 둔 조지 메이슨 대학(GMU)이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분교에 2개의 대규모 공사를 시작했다.
학교 측은 14일 대학원생들을 위한 생명 과학 빌딩과 기숙사 건설을 위한 착공식을 가졌다.
매나사스에 위치한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분교는 1997년 개교 이래 약 800명이던 학생이 지금은 4,000명이 넘을 정도로 커졌으며, 이에 따라 이들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을 도울 캠퍼스와 기숙사 등의 건설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번에 건설되는 사이언스 랩 건물에는 단백질 유전정보학과 분자 의학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기숙사의 경우 152명의 대학원생을 수용할 수 있는 아파트 형태로 지어진다.
기숙사는 내년, 생명 과학 캠퍼스는 2013년에 각각 준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