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훼어팩스 경찰 새론 불로바 공식 지지

2011-09-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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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경찰 연합(Fairfax Coaltion of Police)이 재선에 도전하는 섀론 불로바 훼어팩스 카운티 수퍼바이저회 의장을 공식 지지했다.
경찰 연합은 8일 “훼어팩스 경찰국내 900여명의 현역 경찰과 직원, 35명의 은퇴 직원으로 구성된 본 단체는 불로바 의장의 재선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훼어팩스 카운티는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지역 중의 한 곳으로 분류되고 있다.
불로바 의장은 훼어팩스 카운티를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안전에 중점을 두는 정책을 지속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
선거는 오는 11월 8일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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