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VA 브리스톨에 컨테이너 제조업체 설립

2011-09-10 (토) 12:00:00
크게 작게
버지니아 브리스톨에 컨테이너 제조업체가 들어선다.
대형 용기 제조업체인 아메리칸 센츄리(American Century)는 이달 내로 화학이나 핵 산업체들이 사용하는 컨테이너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공장은 2만1천 스퀘어 피트 규모로 세워지며 30명의 직원을 두게 된다. 이 관계자는 차후 직원을 더 늘려갈 계획도 있다고 말했다.
공장 설립과 관련해 아메리칸 센츄리는 브리스톨 경제 개발위원회와 브리스톨 버지니아 유틸리티 이사회로부터 재정 지원을 약속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기관은 아메리칸 센츄리에 36만5천 달러를 제공하는 안을 승인했다.
<안성중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