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허리케인 와도 우편배달은 정상

2011-08-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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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만 토요일 우편배달은 평상시처럼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 우정국의 리치몬드 지역 매니저는 허리케인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현 상황으로 볼 때 우편배달 서비스는 중단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내비쳤다.
26일 현재 아이린은 일요일인 28일 아침께나 돼야 완전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한편 대피 명령이 내려진 곳을 제외한 기타 지역의 우체국들은 허리케인의 영향권 안에 들어가게 되면 사무실 서비스를 일시적으로 중단할 계획이다. 또 도로 사정이 악화할 경우 우편 배달 서비스도 일부 축소될 수 있으며 우편물 수거도 중단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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