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물치 낚시대회 9월 2일 열린다

2011-08-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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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먹어 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끼치고 있는 가물치(Snakehead Fish)를 잡는 낚시 대회가 9월 2일 열린다.
`2011 포토맥 가물치 토너먼트’는 메릴랜드나 버지니아에서 낚시 면허를 갖고 있는 누구에게나 오픈된다.
참가자들은 가물치를 메릴랜드나 버지니아의 포토맥 강 지류 어디에서나 잡을 수 있다.
공식 행사는 메릴랜드 마버리(Marbury) 소재 스몰우드 스테잇 파크에서 열린다.
등록비는 40달러이며 오후 5시부터 접수를 받는다.
행사에서는 가물치 요리 방법에 대한 소개도 있다.
메릴랜드 자연 자원부는 이번 대회에 경품을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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