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 일원, 아동 빈곤층 전국 평균 이하

2011-08-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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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일원의 아동 빈곤층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아동 빈곤율 보고서를 펴내고 있는 애니 케이시 재단 보고서에 따르면 메릴랜드의 아동 빈곤율은 12%, 버지니아는 14%를 각각 기록했다.
이 같은 빈곤율은 전국 평균 20%보다 훨씬 낮은 것이다.
전국에서 아동 빈곤율이 가장 낮은 주는 11%를 기록한 뉴햄프셔, 가장 높은 주는 31%의 미시시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서 미국 아동 5명중에 한명인 1,470만 명이 빈곤층의 어려운 가정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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