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쿠치넬리, 워너와 한판 대결 가능

2011-08-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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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의 켄 쿠치넬리 버지니아 주법무장관이 민주당의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과 한판 대결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 포스트는 쿠치넬리 장관이 2014년 연방 상원에 도전할지도 모른다고 보도해 2014년 쿠치넬리 대 워너간 연방 상원의원 선거전을 시사했다.
워너 의원은 전직 버지니아 주지사로 균형적인 예산정책 등으로 주지사 시절 큰 인기를 구가했다.
쿠치넬리 의원은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야심있게 추진하고 있는 건강보험 개혁안에 대해 ‘위헌’의 소지가 있다고 소송을 내, 전국적인 인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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