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체스터 식료품 회사 체더 치즈 리콜
2011-08-13 (토) 12:00:00
윈체스터 소재 한 식료품 회사 ‘미스 보니스 고메이’가 빵에 발라먹는 체더(Cheddar) 치즈를 리콜하고 있다.
이 회사는 체더 치즈가 살모넬라균에 감염됐을 수도 있다는 우려로 리콜 조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리콜이 취해진 체더 치즈는 지난 1일부터 10일 사이 판매된 것으로 유통기한(Best-by)이 12월 23일로 찍혀있으며 8온스 유리병에 담겨져 버지니아 로녹, 오하이오 신시내티, 테네시 멤피스, 켄터키 루이빌 소재 크로거(Kroger) 수퍼마켓으로 유통됐다.
‘미스 보니스 고메이’는 11일 성명을 통해 리콜조치가 취해진 이 치즈와 관련해 그 어떤 사람도 병에 걸리지는 않았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 측은 “이번 조치는 미스 보니의 다른 어떤 상품에도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미스 보니스 고메이에 질문이 있는 소비자들은 회사에 연락을 취하면 된다.
문의 (540)686-7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