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말리 특별회기 때 세금인상 논의 검토

2011-08-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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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오말리 메릴랜드 주지사가 오는 10월 특별회기 때 세금인상에 대해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말리 주지사(민주당)는 10일 “내년 회계연도의 10억 달러 예산 부족에 대해 수차례 회의를 가졌다. 오는 20일 오션 시티에서 열리는 메릴랜드 카운티 협의회에서 주 예산 문제에 대해 많이 이야기할 것”이라고 말해 올 특별회기 때 세금인상을 논의할 수 있음을 간접적으로 피력했다.
오말리 주지사는 또 “부채를 올리는 것이 연방 의회에서 타결된 지 1주일밖에 되지 않았다”면서 “의회에서 부채를 줄이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고 있는 만큼 메릴랜드 주가 예산을 맞추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은 새로운 도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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