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맥클린서 1억불 잭팟 주인공 나와

2011-08-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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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클린에서 1억 달러가 넘는 잭팟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버지니아 복권국에 따르면 브라이언 매카시(25세)씨가 지난 1일 실시된 메가 밀리언 복권 추첨에서 1등에 당첨돼 1억700만 달러의 주인공이 됐다.
펩시사의 회계 매니저로 근무하던 그는 고객을 만나러 헌던에 갔다가 엘덴 스트릿에 있던 자인언트에서 복권을 구입했다가 이번에 대박을 맞게 됐다.
매카시 씨는 복권 당첨 후 일시불로 6,840만 달러를 찾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맥카시 씨의 이번 복권 당첨 금액은 버지니아 복권국 사상 3번째 고액 당첨금이다.
매카시 씨 가족은 맥클린으로 이사하기 전 약 10년간 헌던에서 거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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