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 차도둑 표적 혼다 어코드 1위
2011-08-06 (토) 12:00:00
버지니아 차 도둑의 표적 1호는 ‘혼다 어코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보험범죄방지국(NICB)에 따르면 지난 2010년 기간 버지니아에서 가장 많이 도난 당한 차량은 1996년형 혼다 어코드로 조사됐다.
이어 2000년형 혼다 시빅이 2위를 차지했으며 2010년형 도요타 캠리, 2000년형 닷지 캬라밴, 2003년형 포드 익스플로러 순이었다.
메릴랜드의 경우 지난해 가장 많이 도둑맞은 차량은 닷지 카라밴 2000년이었고 혼다 어코드 1994년형, 혼다 시빅 2000년형, 도요타 캠리 2007년형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전국 단위의 도난 차량 1위는 1994년형 혼다 어코드가 차지했으며, 1995년형 혼다 시빅, 1991년형 도요타 캠리 등이 각각 2, 3위에 랭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