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등 다양한 주민 행사
2011-08-06 (토) 12:00:00
이번달 워싱턴 일원 각 카운티에서 주민들을 위한 대형 행사가 속속 열려 관심을 끌고 있다.
우선 버지니아 훼어팩스 카운티의 경우 7일까지 헌던에 소재한 프라잉 팬 파크(Frying Pan Park)에서 4-H 박람회가 개최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가족들이 함께 즐길만한 행사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메릴랜드 하워드에서도 6일과 7일 카운티 축제가 마련된다. 6일은 군인들을 위한 특별 행사가 기획돼 있다. 7일 행사는 일반인에게도 입장이 허용되며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진행된다. 입장료는 10세 이상은 5달러, 노인은 2달러이다.
10일과 14일 사이에는 알링턴 카운티가 토마스 제퍼슨 커뮤니티 센터(3501 2nd Street)에서 시민 축제를 연다. 12일과 20일 사이는 워싱턴 일원에서 연중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인 몽고메리 카운티 농업 박람회가 게이더스버그(16 Chestnut Street)에서 열린다.
버지니아의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도 13일과 21일 사이 두 주말에 걸쳐 매나세스(10624 Dumfries Road)에서 주민들을 위한 대형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