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VRE 주차장서 차량털이 사건 급증

2011-08-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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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통근 열차인 VRE의 주차장에서 최근 차량털이 사건이 크게 증가해 경찰이 이용객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경찰은 최근 VRE 역 인근 주차장에서 차량 휠과 타이어 등을 빼내 달아나는 차량 절도 사건이 늘어나고 있다며 지난 2주새 2개의 VRE 주차장에서 최소한 4건 이상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은 웃브리지와 제퍼슨 데이비스 하이웨이 및 덤프리즈 지역 VRE 주차장이며, 범죄 시간은 오전 6시 30분과 오후 4시 30분 사이다.
경찰은 범인 체포를 위해 1,000달러의 현상금을 내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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