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피켓‘안보훈련센터’건립 후보지
2011-07-27 (수) 12:00:00
에 선정된다면 850개 내지 1,000개의 일자리가 생겨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밥 맥도넬 주지사가 말했다.
맥도넬 주지사는 26일 발표한 언론 자료에서 포트 피켓에 있는 버지니아 육군 내셔널 가드 ‘머누버’ 훈련센터와 노터웨이 카운티의 피켓 파크가 센터가 들어설 수 있는 주요 후보지라고 밝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현재 국무부 등이 후보지에 대한 환경 조사를 실시 중이며 연구를 마칠 때까지 약 2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만일 센터가 들어서면 현재 국무부와 각국 미 대사관 직원들을 위해 19개 지역에서 실시하고 있는 안보 훈련이 통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