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트 폭발 사고 원인 조사중

2011-07-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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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 마운틴 호수에 있던 보트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지난 23일 발생한 사고로 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허들스턴의 한 요트 선장에서 주유를 한 뒤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버지니아 야생어업국 관계자는“아직 확실한 원인을 찾아내지는 못했지만 기름이 새면서 사고가 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보트를 조종한 32세의 릭키 길레스피는 로녹 메모리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으며 당시 현장에 함께 있던 그의 아버지는 다행히 부상을 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부상자들 역시 현재 로녹 메모리얼 병원과 UVA 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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