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차량검사 시간 변경
2011-07-21 (목) 12:00:00
최근 10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이어지자 차량국(DMV)이 이번 주 일정 기간 차량 인스펙션 스테이션의 운영 시간을 앞당기기로 했다.
DMV에 따르면 평상시 차량 인스펙션 스테이션의 운영 시간은 목~토요일 오전 7~오후3시지만 이번 주에는 워싱턴 일원에 폭염주의보가 예보되면서 오전 5~오후 1시로 조정됐다.
DMV 관계자는 “이미 낮 12시 45분 이후에 예약을 한 고객들은 온라인으로 예약 시간을 재조정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