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개지역 감시카메라서 티켓 5만장 발급

2011-07-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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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3개 지역의 과속 감시카메라가 지난 6개월 동안 최소 5만장 이상의 티켓을 발급했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의 I-95 고속도로에 설치된 감시 카메라는 연초부터 6월 말까지 총 9,000장의 티켓을 발급했다. 앤 아룬델의 볼티모어 워싱턴 파크웨이에 설치된 카메라는 이 기간 4만8,000장의 티켓을 발급했다. 프레더릭 카운티 사우스 스트릿의 I-70 도로를 따라 설치된 감시 카메라는 지난 5월과 6월 두 개월간만 1,100장의 티켓을 발급했다.
12마일 이상 과속한 경우, 단속 카메라에 찍혔으며 과태료는 40달러. 메릴랜드 정부는 지난 2009년 이후부터 과속 단속 감시카메라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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