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전거 충돌사고 급증

2011-07-15 (금) 12:00:00
크게 작게
훼어팩스 카운티에서 올 상반기동안 자전거와 관련된 충돌 사고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카운티 경찰국 통계에 따르면 올 1~6월 46건의 자전거 관련 충돌 사고가 보고됐으며, 이는 전년 동기의 32건보다 58.8%나 증가했다.
자전거 충돌 사고는 특히 날씨가 더운 달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었다.
실제로 4월에는 15건, 6월에는 16건이 발생한 데 비해 날씨가 추운 1월과 2얼에는 각각 단 한 건만 발생했다.
한편 올해 발생한 자전거 충돌 관련 사고로 숨진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