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 피해 SBA 재난 융자 가능
2011-07-15 (금) 12:00:00
지난 4월 발생한 토네이도로 피해를 본 일부 거주자들은 연방 중소기업청(SBA)으로부터 저금리에 융자를 받을 수 있다.
SBA는 13일 풀라스키와 워싱턴 카운티의 집 주인, 세입자, 업주들은 SBA 재난 융자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재난 융자금은 블랜드, 캐롤, 플로이드, 가일즈, 그레이선, 몽고메리, 러셀, 스캇, 스미스 위드 카운티와 브리스털과 래드포드 시에 인접한 곳에 거주하는 사람들도 이용할 수 있다.
SBA 융자를 이용할 경우 집수리를 위해서는 20만 달러, 개인용 재산을 위해서는 4만 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비즈니스들은 최대 200만달러까지 융자할 수 있다.
집주인들은 내달 29일까지 대출을 신청해야 하며 비즈니스 업주들은 내년 3월 2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SBA 지난주 풀라스키와 워싱턴 카운티에서 재난 회복 센터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