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무 돌볼 자원봉사자 찾아

2011-07-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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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 교통부가 최근 새로 심은 나무를 돌볼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다.
DC 교통부에 따르면 자원봉사자들은 ‘캐노피키퍼’ 프로그램에 참가, 최근 새로 심은 나무를 입양해 물을 주는 등 돌보게 된다.
시 당국은 최근 시 주변에 4,500 그루의 나무를 심은 바 있으며, 이 중 2,000 그루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입양시킨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정보는 DC 교통부 홈페이지(ddot.dc.gov)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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