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늘 라우든 카운티 취업박람회

2011-07-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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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들에게 일자리를’이란 구호로 열리는 라우든 카운티 취업박람회에 다수의 건강 보험 관련 회사들과 IT 기업, 그리고 정부 조달 기업들이 참여한다.
카운티 상공회의소의 토니 하워드 회장은 “많은 회사들이 재향군인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들은 대부분 숙련된 기술과 리더십을 갖고 있어 업무를 책임감 있게 마칠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통계에 따르면 전국 재향군인 중 약 100만명이 실업자의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거나 더 나은 직업을 찾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취업박람회는 재향군인에게만 해당되지 않고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메일(rsvp@loudounchamber.org)로 이력서를 보낼 수 있다.
장소는 애쉬번 소재 덜레스 노스 호텔의 앰버시 스위트, 시간은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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