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 콜라이’바이러스 감염 원인 제각각

2011-07-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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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주 보건국에 따르면 남서부와 테네시 북동부 지역에서 발견된‘E 콜라이’바이러스는 감염 원인이 서로 다르다.
보고서에 따르면‘E 콜라이’바이러스는 지난 두 달 간 테네시주에서만 16건이 발견됐으며 다른 다섯 개의 케이스는 감염돼 숨진 소녀를 포함 버지니아에서 확인됐다.
버지니아 보건국의 조사에 따르면 바이러스는 두 종류의 박테리아로 하나는 테네시주, 다른 하나는 버지니아주의 세 지역에서 발견됐다.
전문가들은“지금까지의 조사에 의거하면 바이러스 감염 원인이 각자 틀렸다”며 더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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