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0세에도 자원봉사 여성 화제

2011-07-0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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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의 한 여성이 100세의 나이에도 자원봉사를 하고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릴리안 데이비스 씨로 그녀는 지난 20년 동안 타우슨에 있는 국제 다이슬렉시아 협회에서 한 달에 한번 봉투에 편지를 넣는 자원봉사 일을 하고 있다.
그녀는 내달 101세가 되며 앞으로도 이 일을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들이 협회 빌딩까지 교통편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녀는“계속 움직이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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