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린스 조지스에‘Whole Foods’ 진출

2011-07-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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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푸드(Whole Foods)’가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첫 상점을 연다.
‘홀 푸드’ 오픈은 리버데일 파크를 지나는 루트 1번 도로 지역을 재개발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주변 36에이커가 새롭게 단장된다. 리버데일 파크이 버논 아처 시장은 그러나 “홀 푸드 오픈과 지역 재개발로 루트 1번을 지나는 차량이 갑자기 많아져 주민들이 교통 혼잡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유니버시티 파크의 존 로가드 타보리 시장은 “주민들이 홀 푸드 매장진출을 지지하지 않을 것 같아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홀 푸드 관계자는 “상점이 빠르면 2014년 안에 오픈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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