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실 카운티 비치 박테리아 득실

2011-06-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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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서픽 베이 북쪽에 위치한 세실 카운티 해변의 수질이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실 카운티 보건당국은 카운티내 3개 해변이 수질 기준에 미달한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크리스탈 비치, 그린뱅크 커뮤니티 비치 및 엘크뷰 쇼어 등 3개 지역의 물에서 박테리아 레벨이 기준 이상으로 나타났다.
보건당국은 이에 따라 이들 해안가에 경고문을 부착, 주민들에게 수질 불량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질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이들 해변을 폐쇄하는 것도 고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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