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가족들 박물관 무료 입장
2011-06-28 (화) 12:00:00
이번 여름 현역 군인과 그 가족들은 버지니아 주내의 여러 박물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된다.
마틴스빌에 소재한‘버지니아 자연사박물관’, 리치몬드의‘버지니아 미술박물관’등 다수의 박물관들이 무료 입장 행사에 참가한다. 전국적으로는 1,300여개 박물관에서 무료 입장 서비스가 9월 5일 노동절까지 이어진다.
박물관 무료 입장 행사인‘블루 스타 박물관 프로그램’은 `내셔널 미술재단(National Endowment for the Arts)’ 과‘블루 스타 가족 (Blue Star Families)’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시행된다.
버지니아 자연사 박물관의 조 카이퍼 사무총장은“군인들은 우리가 제공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누릴 권리가 있다”고 프로그램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