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증인, 리치몬드서 대규모 집회
2011-06-27 (월) 12:00:00
서 대규모 모임을 갖는다.
신도 3만여 명이 참가하는 성경 교육 집회가 열리며 이미 일부 신도들은 지난 24일부터 지역에 도착했다.
이번 모임은 올해 이 지역에서 열리는 가장 큰 행사로 앞으로 4주간 계속된다. 리치몬드 메트로폴리탄 컨벤션 & 관광국의 고위 관계자는 지역 신문 ‘타임스-디스패치’와의 인터뷰서 이번 모임이 리치몬드 지역에 주는 경제 효과는 “매주 1백만 달러가 넘을 것”이라고 말했다.
여호와의 증인 교회는 1992년 이래 매년 리치몬드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어오고 있다. 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모임은 일반 대중들에게도 무료로 개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