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트로액세스, 졸음 운전사 쫓아낸다

2011-06-26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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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들과 장애인들을 위한 메트로 대중 교통인 매트로액세스가 앞으로 졸음 운전자 적발을 위한 점검활동을 강화한다.
메트로액세스의 이번 조치는 졸음 운전으로 인한 교통 사고가 지난 3년간 90건이나 달한다는 조사에 뒤이어 나온 것이다. 한편 메트로액세스는 메트로의 민간 하청회사로 워싱턴 일원에 약 800명의 운전사들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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